행사게시판 - 행사관련 신청, 접수를 이곳에서 해보아요. ^^
글수 50
* 봉화 ( 청량산 ) 생산지 체험 신청하세요.
*도착 장소 : 봉화군 명호면 관창리 청량산 도립공원
일 시 : 10월 18일 ( 일요일 )
출 발 : 8시 30분
도 착 : 6시 30분
참가비 : 좌석당 6,000원
준비물 : 간식과 물, 장바구니
= 진 행 순 서 =
8시 30분 매장앞 출발
10시 30분 : 청량산 박물관 도착
12시까지 : 청량사까지 산책 ( 단풍이 예쁘답니다. )
1시까지 : 점심식사
1시 ~ 3시 : 생산자님댁에서 체험행사 ( 오가피,대추,감따기,떡메치기,솜사탕 만들어먹기 )
3시 30분 ~ 4시 30분 : 산림과학박물관 ( 대구로 오는 길에 있어요 )
4시 30분 대구로 출발
* 참가신청은 입금 선착순입니다. 계좌번호 : 대구은행 240-13-180477 대구행복생협
* 입금후 사무국으로 연락바랍니다. T. 631-8167, 636-8167
*도착 장소 : 봉화군 명호면 관창리 청량산 도립공원
일 시 : 10월 18일 ( 일요일 )
출 발 : 8시 30분
도 착 : 6시 30분
참가비 : 좌석당 6,000원
준비물 : 간식과 물, 장바구니
= 진 행 순 서 =
8시 30분 매장앞 출발
10시 30분 : 청량산 박물관 도착
12시까지 : 청량사까지 산책 ( 단풍이 예쁘답니다. )
1시까지 : 점심식사
1시 ~ 3시 : 생산자님댁에서 체험행사 ( 오가피,대추,감따기,떡메치기,솜사탕 만들어먹기 )
3시 30분 ~ 4시 30분 : 산림과학박물관 ( 대구로 오는 길에 있어요 )
4시 30분 대구로 출발
* 참가신청은 입금 선착순입니다. 계좌번호 : 대구은행 240-13-180477 대구행복생협
* 입금후 사무국으로 연락바랍니다. T. 631-8167, 636-8167
2009.10.07 15:48:47 (*.251.73.253)
정금옥과 정지은 신청 합니다
놀기 좋은 계절입니다
지난달 울가족들 등산 갔다왔는데.. 정상까지 가서 구름다리 건넜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놀기 좋은 계절입니다
지난달 울가족들 등산 갔다왔는데.. 정상까지 가서 구름다리 건넜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2009.10.08 09:16:21 (*.130.185.187)
* 18일 봉화 청량산 행사 신청자 접수 마감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신청하시는 분은 대기명단 입니다.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신청하시는 분은 대기명단 입니다.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2009.10.19 16:42:03 (*.130.185.190)
생산자의 푸짐하고 넉넉한 인심에 감명깊은 행사였어요.
청량사가 한나절 걸리는 코스여서 생산지 체험만으로도 채워지는 행사가 되네요.
일정이 덜 빡빡하도록 시간을 잡아야 할 것 같아요.
청량사가 한나절 걸리는 코스여서 생산지 체험만으로도 채워지는 행사가 되네요.
일정이 덜 빡빡하도록 시간을 잡아야 할 것 같아요.
2009.10.19 16:45:10 (*.130.185.190)
간만에 깨끗한 공기 마셔서 코가 뻥뚫렸습니다.
생산지 체험두 좋았어요...
청량사 가는 길이 너무 힘들어서 아기가 좀만 컸어도 덜 힘들었을텐데 말이죠~
생산지 체험두 좋았어요...
청량사 가는 길이 너무 힘들어서 아기가 좀만 컸어도 덜 힘들었을텐데 말이죠~
2009.10.19 16:46:47 (*.130.185.190)
차로 이동하는 시간이 긴것 같네요
차안에서 같이 공유할수있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더욱 더 기억이 남는 행사로 남을 것 같습니다.
차안에서 같이 공유할수있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더욱 더 기억이 남는 행사로 남을 것 같습니다.
2009.10.19 16:51:55 (*.130.185.190)
백숙이 너무 맛있었고 아이가 아주 즐겁게 놀고 신나게 체험활동에 참여해 좋았습니다.
다만 사전에 문자로 연락해줄때 일정을 함께 알려줬음 더 좋겠고 특히 산행이 있었는데 생각치 못했던 부분이라 준비를 못해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만 사전에 문자로 연락해줄때 일정을 함께 알려줬음 더 좋겠고 특히 산행이 있었는데 생각치 못했던 부분이라 준비를 못해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10.19 16:53:40 (*.130.185.190)
봄에 영천 갔을 때 쭈삣거리며 구석에서 구경만 했던 기억이 있어요.
이제는 가족 소풍처럼 편합니다.
아이들도 즐거워해서 뿌듯한 하루가 된 것 같아요.
이제는 가족 소풍처럼 편합니다.
아이들도 즐거워해서 뿌듯한 하루가 된 것 같아요.
2009.10.19 17:03:32 (*.130.185.190)
저렴한 비용으로 고운 단풍도 보고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
산책이 아니라 산행이어서 많이 힘들었고 추운 날씨에 따뜻한 공정무역 커피 한 잔 못한게 아쉽다.
솜사탕 덕분에 아이들이 즐거웠고 어른들은 편했다.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여러분들 감사해요~
산책이 아니라 산행이어서 많이 힘들었고 추운 날씨에 따뜻한 공정무역 커피 한 잔 못한게 아쉽다.
솜사탕 덕분에 아이들이 즐거웠고 어른들은 편했다.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여러분들 감사해요~
2009.10.19 17:07:57 (*.130.185.190)
몇 년만의 가족의 달콤한 단풍 여행이었다.
좋은 경치 풍성한 가을을 느낄 수 있었던 체험 행사였었다.
감따기, 떡메치기, 솜사탕 먹기 너무나 좋았고 여러 가족들과 다녀오니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
행사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좋은 경치 풍성한 가을을 느낄 수 있었던 체험 행사였었다.
감따기, 떡메치기, 솜사탕 먹기 너무나 좋았고 여러 가족들과 다녀오니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
행사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2009.10.19 17:10:41 (*.130.185.190)
너무나 상쾌했던 청량산의 공기....
머리 속을 꿰뚫고 지나갔던 깨끗한 바람을 오랫동안 기억하리라
우리 아이들과 생협 식구들과 같이 해서 좋은 또 너무 착한 비용의 여행이라서 좋았다.
집에 도착하면 깨진 감들이 상하기 전에 얼른 깎아서 실에 달아널어야겠다.
머리 속을 꿰뚫고 지나갔던 깨끗한 바람을 오랫동안 기억하리라
우리 아이들과 생협 식구들과 같이 해서 좋은 또 너무 착한 비용의 여행이라서 좋았다.
집에 도착하면 깨진 감들이 상하기 전에 얼른 깎아서 실에 달아널어야겠다.
2009.10.19 17:12:35 (*.130.185.190)
너무나 좋은 청량산의 공기
산에 올라 가니까 기분이 너무 좋았다.
식구들이랑 같이 가서 기뻤고 체험도 하고 백숙도 먹고 너무 좋고 다음에도 오고 싶다.
산에 올라 가니까 기분이 너무 좋았다.
식구들이랑 같이 가서 기뻤고 체험도 하고 백숙도 먹고 너무 좋고 다음에도 오고 싶다.
2009.10.19 17:15:03 (*.130.185.190)
많은 아빠들과 함께 한 행사였네요.
남의 아빠덕에 감도 한 상자 힘안들여 채우고 떡도 맛있게 먹으며 집에 아껴둔(?) 아빠를 후회했답니다.
가족의 오붓함, 생협의 오붓함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남의 아빠덕에 감도 한 상자 힘안들여 채우고 떡도 맛있게 먹으며 집에 아껴둔(?) 아빠를 후회했답니다.
가족의 오붓함, 생협의 오붓함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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