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966
새봄을 알리는 전령과 같이
2010년 대구행복생협의 법인총회
개최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대구행복생협의 지난 일년은
참으로 숨가뻤던 한해였습니다.
십시일반으로 모여진 작은 소망으로
우리동네에 아름다운 자연드림매장을 그려내기까지
고단함도 잊고 애쓴 많은 얼굴들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기꺼이 지지해준 조합원들의 지혜로운 마음들...
윤리적 소비라는 아름다운 가치를
이루어나가도록 힘을 실어주셨지요.
올 한해에도 조합원여러분들의 고운 가치를 이루기위해
앞장서실 임원후보를 추천하겠습니다.
법인총회 발기인회 전형위원회에서 추천한 임원후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사후보
1. 김현숙
2. 박수희
3. 손선지
4. 신동주
5. 이경선
6. 정현성
감사후보
1. 천정란
2. 이상희
전형위원회 위원장 이상향
2010년 대구행복생협의 법인총회
개최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대구행복생협의 지난 일년은
참으로 숨가뻤던 한해였습니다.
십시일반으로 모여진 작은 소망으로
우리동네에 아름다운 자연드림매장을 그려내기까지
고단함도 잊고 애쓴 많은 얼굴들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기꺼이 지지해준 조합원들의 지혜로운 마음들...
윤리적 소비라는 아름다운 가치를
이루어나가도록 힘을 실어주셨지요.
올 한해에도 조합원여러분들의 고운 가치를 이루기위해
앞장서실 임원후보를 추천하겠습니다.
법인총회 발기인회 전형위원회에서 추천한 임원후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사후보
1. 김현숙
2. 박수희
3. 손선지
4. 신동주
5. 이경선
6. 정현성
감사후보
1. 천정란
2. 이상희
전형위원회 위원장 이상향
2010.03.10 16:54:08 (*.130.185.190)
(이사후보 소개글 입니다.)
* 이름 : 손선지
* 생협가입년도 : 2005년 10월 8일
* 활동년수 : 4년
* 활동분야 : 마을지기(2006년~2007년), 물품위원(2007년~2008년), 실무이사(2008년~2009년), 상임이사(2009년~현재)
* 현재 역할 : 상임이사
* 후보의 한마디 :
요즘 매장에 있다보면, 조그만 아기들이 신나게 들어와서 자기 몸보다 큰 노란장바구니를 끌며 과자 담는 모습을 보면 너무 귀여워 저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기쁜곳, 엄마가 가장 마음 놓이는 곳이 자연드림입니다.
이 멋진 매장과 3배 가까이 늘어난 조합원, 이 모든 것을 한 해동안 조합원들과 함께 해 냈다는 것이 기적같습니다.
총회 준비를 하면서는, 작년의 이런 양적인 성장속에 내실은 어떻게 채웠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조합원들의 요구에 맞는 활동을 기획했는지? 기획에 맞는 세심한 준비였는지? 활동가들은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를 알고 있는지? 가입한 조합원들이 유기농가게와 협동조합의 차이를 생각할 수 있는 활동을 했는지, 경제적 사업체로서의 인식을 어떻게 했는지 등등..
올해는 이런 고민들이 하나씩 채워지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쉽지 않은 일정이겠지만, 정직하고 성실하게 원칙을 지켜나가겠습니다.
조합원과 함께,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도 함께 하는 대구행복생협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름 : 손선지
* 생협가입년도 : 2005년 10월 8일
* 활동년수 : 4년
* 활동분야 : 마을지기(2006년~2007년), 물품위원(2007년~2008년), 실무이사(2008년~2009년), 상임이사(2009년~현재)
* 현재 역할 : 상임이사
* 후보의 한마디 :
요즘 매장에 있다보면, 조그만 아기들이 신나게 들어와서 자기 몸보다 큰 노란장바구니를 끌며 과자 담는 모습을 보면 너무 귀여워 저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기쁜곳, 엄마가 가장 마음 놓이는 곳이 자연드림입니다.
이 멋진 매장과 3배 가까이 늘어난 조합원, 이 모든 것을 한 해동안 조합원들과 함께 해 냈다는 것이 기적같습니다.
총회 준비를 하면서는, 작년의 이런 양적인 성장속에 내실은 어떻게 채웠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조합원들의 요구에 맞는 활동을 기획했는지? 기획에 맞는 세심한 준비였는지? 활동가들은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를 알고 있는지? 가입한 조합원들이 유기농가게와 협동조합의 차이를 생각할 수 있는 활동을 했는지, 경제적 사업체로서의 인식을 어떻게 했는지 등등..
올해는 이런 고민들이 하나씩 채워지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쉽지 않은 일정이겠지만, 정직하고 성실하게 원칙을 지켜나가겠습니다.
조합원과 함께,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도 함께 하는 대구행복생협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0.03.10 19:24:49 (*.122.251.230)
(이사후보 소개글 입니다.)
*이름: 정현성
* 생협가입년도 : 2007년 5월 31일
* 활동년수 : 2년 10개월
* 현재 역할 : 천연화장품지기(2008년 1월~현재) 물품위원(2007년~), 물품위원장(2009년 8월~현재)
* 후보의 한마디 :
임원후보로서 글을 쓰려니 처음 활동을 시작할 때처럼 쑥스럽습니다.
조합원 여러분들과 함께 3년이 까까운 시간을 참 빨리도 보내왔습니다.
많다면 많은 일들을 바쁘게 함께 했습니다.
올해도 지난해보다 나은 해가 되도록
세운 계획들을 알차게 이루어 나가도록
임원후보들이 함께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조합원들의 필요와 욕구를 충족시키는 편안한 "행복생협"
협심하여 만들어가는 만족도 1위의 "행복생협"
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함 밀어줍쇼.
*이름: 정현성
* 생협가입년도 : 2007년 5월 31일
* 활동년수 : 2년 10개월
* 현재 역할 : 천연화장품지기(2008년 1월~현재) 물품위원(2007년~), 물품위원장(2009년 8월~현재)
* 후보의 한마디 :
임원후보로서 글을 쓰려니 처음 활동을 시작할 때처럼 쑥스럽습니다.
조합원 여러분들과 함께 3년이 까까운 시간을 참 빨리도 보내왔습니다.
많다면 많은 일들을 바쁘게 함께 했습니다.
올해도 지난해보다 나은 해가 되도록
세운 계획들을 알차게 이루어 나가도록
임원후보들이 함께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조합원들의 필요와 욕구를 충족시키는 편안한 "행복생협"
협심하여 만들어가는 만족도 1위의 "행복생협"
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함 밀어줍쇼.
2010.03.10 21:53:28 (*.207.162.150)
(이사후보 소개글입니다)
*이름:박수희
*생협가입년도:2004년 5월
*활동년수:5년
*활동분야: 울산시민생협 옥현마을지기, 마을지기위원장, 이사, 자연드림옥동점메니저(1년1개월)이후
대구행복생협이관(2009년 2월) 현재 식품안전위원장, 이사
*후보의 변
그리 오래되지 않았는데 언제부터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는지(아마도 2005년 1월쯤) 정획히 기억하지도 못하겠고
언제까지 마을지기장을 했는지도 모르겠네요 해당 홈피가 공사를 하여 그 때의 발자취를 더듬을 수 없어 아쉬우면서, 내 발자취도 제대로 정리하지 못하면서 출사표를 던진다는 것이 과연 맞는 일인지 자책을 해봅니다.
그러나 두서없이 나마 생협의 변화와 함께 지내온 경험들을, 지금 행복생협에서 필요로 한다면,
또 앞으로 우리생협이 이루고자 하는 희망에 나의 작은힘이 보탬이된다면, 스스로를 보완하여 조합원들과 함께 하는 일에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우스게 소리로 가늘고 길게 생협활동을 할거라 했는데, 조합원의 힘으로 굵기가 극복되고 기~ㄹ게 가도록 좀 도와주이소
*이름:박수희
*생협가입년도:2004년 5월
*활동년수:5년
*활동분야: 울산시민생협 옥현마을지기, 마을지기위원장, 이사, 자연드림옥동점메니저(1년1개월)이후
대구행복생협이관(2009년 2월) 현재 식품안전위원장, 이사
*후보의 변
그리 오래되지 않았는데 언제부터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는지(아마도 2005년 1월쯤) 정획히 기억하지도 못하겠고
언제까지 마을지기장을 했는지도 모르겠네요 해당 홈피가 공사를 하여 그 때의 발자취를 더듬을 수 없어 아쉬우면서, 내 발자취도 제대로 정리하지 못하면서 출사표를 던진다는 것이 과연 맞는 일인지 자책을 해봅니다.
그러나 두서없이 나마 생협의 변화와 함께 지내온 경험들을, 지금 행복생협에서 필요로 한다면,
또 앞으로 우리생협이 이루고자 하는 희망에 나의 작은힘이 보탬이된다면, 스스로를 보완하여 조합원들과 함께 하는 일에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우스게 소리로 가늘고 길게 생협활동을 할거라 했는데, 조합원의 힘으로 굵기가 극복되고 기~ㄹ게 가도록 좀 도와주이소
2010.03.10 23:19:34 (*.182.139.59)
*이름 : 신동주
*생협가입년도 : 2009년 9월
*활동 년수 : 6개월
*현재 역할 : 물품위원(2009년 10월~현재) 천연화장품동아리원(2009년 11월~현재) 마을지기(2009년 12월~현재)
마을모임위원장(2010년 2월~현재)
*후보의 한마디:
생협에 가입한 지 6개월, 마을모임위원장이라는 중책과 함께 이사라는 다소 부담스러운 자리까지 추천을 받고 보니 가문의 영광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제가 처음 생협에 가입하고 느낀 것은 선배 조합원들에 대한 고마움이었습니다.
그리 순탄하지만은 않았을 것 같은 매장오픈이라는 큰 일을 해내지 않았다면 저는 지금도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여기 저기 유기농매장들을 전전하고 있겠지요.
선배 조합원들의 수고스러운 노력이 있었기에 저 같은 신규조합원도 오늘과 같은 혜택을 누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직 생협에 대해서 잘 모르고 경험도 부족하지만 저도 앞으로 가입할 조합원들에게 제가 받은 것을 돌려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생협가입년도 : 2009년 9월
*활동 년수 : 6개월
*현재 역할 : 물품위원(2009년 10월~현재) 천연화장품동아리원(2009년 11월~현재) 마을지기(2009년 12월~현재)
마을모임위원장(2010년 2월~현재)
*후보의 한마디:
생협에 가입한 지 6개월, 마을모임위원장이라는 중책과 함께 이사라는 다소 부담스러운 자리까지 추천을 받고 보니 가문의 영광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제가 처음 생협에 가입하고 느낀 것은 선배 조합원들에 대한 고마움이었습니다.
그리 순탄하지만은 않았을 것 같은 매장오픈이라는 큰 일을 해내지 않았다면 저는 지금도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여기 저기 유기농매장들을 전전하고 있겠지요.
선배 조합원들의 수고스러운 노력이 있었기에 저 같은 신규조합원도 오늘과 같은 혜택을 누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직 생협에 대해서 잘 모르고 경험도 부족하지만 저도 앞으로 가입할 조합원들에게 제가 받은 것을 돌려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0.03.11 12:40:12 (*.130.185.190)
*이름 : 김현숙
*생협가입년도 : 2005년 3월
*활동 년수 : 3년
*현재 역할 : 논습지위원장(2008년 3월~현재) 식품안전위원(2009년 7월~ 현재)
*후보의 한마디:
처음 생협에 가입하게 된 이유가 아이의 건강한 먹거리문제였지만 3년 전 마을지기를 시작으로 활동이란 것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마을지기 이후 동네에 갇혀 있는 활동보다는 내가 하고 싶었던 활동(환경)을 하고 싶어 논습지활동에 발을 들여놓았습니다.
위원장이 뭔지도 모르고 덜컥 시작부터 맡아 버렸지만 지금 되돌아보니 무언가를 책임지고 있는 것이 나를 한걸음 더 나아가게 하는 동력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이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자란다고 하는데, 집에만 있었다면 아이와 공부문제로 씨름했을 시간을 아이와 함께 논에서 논생물조사를 하면서 행복한 추억을 줄 수 있어서 생협이 고맙기만 합니다.
아이도 커고 저도 커가는 생협~ 좀 더 많은 조합원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생협가입년도 : 2005년 3월
*활동 년수 : 3년
*현재 역할 : 논습지위원장(2008년 3월~현재) 식품안전위원(2009년 7월~ 현재)
*후보의 한마디:
처음 생협에 가입하게 된 이유가 아이의 건강한 먹거리문제였지만 3년 전 마을지기를 시작으로 활동이란 것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마을지기 이후 동네에 갇혀 있는 활동보다는 내가 하고 싶었던 활동(환경)을 하고 싶어 논습지활동에 발을 들여놓았습니다.
위원장이 뭔지도 모르고 덜컥 시작부터 맡아 버렸지만 지금 되돌아보니 무언가를 책임지고 있는 것이 나를 한걸음 더 나아가게 하는 동력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이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자란다고 하는데, 집에만 있었다면 아이와 공부문제로 씨름했을 시간을 아이와 함께 논에서 논생물조사를 하면서 행복한 추억을 줄 수 있어서 생협이 고맙기만 합니다.
아이도 커고 저도 커가는 생협~ 좀 더 많은 조합원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2010.03.11 14:25:06 (*.125.118.57)
*조합원 : 이경선
*생협가입년도: 2003년 5월
*활동년수: 5년
*현재 역할: 2005년 물품위원장, 2006년 준비위원장, 2007년부터 이사장 ~현재
*제가 이사가 된다면~~
생각해보면 아이를 낳기전의 10년과 낳은 후 8년간의 삶이 많이도 달라져있습니다.
아이를 낳은 후 8년간의 시간은 생협의 이웃들과 함께 한 시간들이 많았습니다.
비슷한 점이 있다면 하나에 몰두하면 그 길을 간다는 것이죠.
10년은 해봐야지 하면서~~
살고싶은 미래가 늘 있기에 나와 사회를 관계지우며
사는 것이 삶의 필요한 자세임을 본능적?으로 생각하게 되었다는...
활동이란 것을 하면서 늘 스스로의 한계와 싸우며 벅차다는 생각을
할 때는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새롭게 알게되는 정보나 지혜, 조합원님들, 활동가님들을
만날때면 어려움이 어디론가 사라진답니다,
앞으로 생협이 할 수 있는 일이 많기에 더 많은 분들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챙기면서 아이가 자라듯
자라는 어른으로, 이사로 활동하겠습니다.
*생협가입년도: 2003년 5월
*활동년수: 5년
*현재 역할: 2005년 물품위원장, 2006년 준비위원장, 2007년부터 이사장 ~현재
*제가 이사가 된다면~~
생각해보면 아이를 낳기전의 10년과 낳은 후 8년간의 삶이 많이도 달라져있습니다.
아이를 낳은 후 8년간의 시간은 생협의 이웃들과 함께 한 시간들이 많았습니다.
비슷한 점이 있다면 하나에 몰두하면 그 길을 간다는 것이죠.
10년은 해봐야지 하면서~~
살고싶은 미래가 늘 있기에 나와 사회를 관계지우며
사는 것이 삶의 필요한 자세임을 본능적?으로 생각하게 되었다는...
활동이란 것을 하면서 늘 스스로의 한계와 싸우며 벅차다는 생각을
할 때는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새롭게 알게되는 정보나 지혜, 조합원님들, 활동가님들을
만날때면 어려움이 어디론가 사라진답니다,
앞으로 생협이 할 수 있는 일이 많기에 더 많은 분들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챙기면서 아이가 자라듯
자라는 어른으로, 이사로 활동하겠습니다.
2010.03.11 17:22:48 (*.6.1.121)
*조합원 : 천정란
*생협가입연도 : 2008.5월
*활동년수 : 3년
*현재 역할:직장인 마을모임원(2009.7월~) / 천연화장품 모임원(2009.1월~), 감사(2009.9월~)
* 후보의 한마디:
흔히들 감사를 무서운 존재로 떠 올립니다. 저도 회사에서 감사온다고 하면 지은 죄도 없는데 불안하기 시작하거든요.
하지만 생협의 감사는 단순히 무서운 존재가 아니라
객관적인 시각에서 생협활동에 대해 검토하고 조언을 해 주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안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은 몰입하다보면 놓치는 면도 있고 좋은게 좋다고 넘어갈 일도 분명 있을테니까요..
제가 감사가 된다면 ,,, 1000명의 조합원님들을 대표해서
이사회와 사무국이 생협의 정체성에 맞는 활동을 하는지, 조합원의 조합비는 적정하게 잘 사용하는지
잘 지켜보겠습니다. 제가 제 역할을 잘 하는지는 조합원님들께서 감사해 주세요... ^^
*생협가입연도 : 2008.5월
*활동년수 : 3년
*현재 역할:직장인 마을모임원(2009.7월~) / 천연화장품 모임원(2009.1월~), 감사(2009.9월~)
* 후보의 한마디:
흔히들 감사를 무서운 존재로 떠 올립니다. 저도 회사에서 감사온다고 하면 지은 죄도 없는데 불안하기 시작하거든요.
하지만 생협의 감사는 단순히 무서운 존재가 아니라
객관적인 시각에서 생협활동에 대해 검토하고 조언을 해 주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안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은 몰입하다보면 놓치는 면도 있고 좋은게 좋다고 넘어갈 일도 분명 있을테니까요..
제가 감사가 된다면 ,,, 1000명의 조합원님들을 대표해서
이사회와 사무국이 생협의 정체성에 맞는 활동을 하는지, 조합원의 조합비는 적정하게 잘 사용하는지
잘 지켜보겠습니다. 제가 제 역할을 잘 하는지는 조합원님들께서 감사해 주세요... ^^






자유게시판 


이사의 포부를 밝히는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