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마을,동아리모임별 민원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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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실들 |
호박엿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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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산 |
* 오렌지 껍질이 탈색이 됐는지 회색 얼룩이 있고 과즙이 적고 속이 말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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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동 |
- 모듬어묵이 조금 매워요. 등푸른 생선 어묵이 너무 비릿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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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고운 |
참다래 후숙이 힘들었다(익지않고 썩어 버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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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 살 |
1. 명이나물, 다포리, 납작만두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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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교 |
-청암농산쥬스 낱개 구입시 마개부근에 그냥 마시기엔 어려울 정도로 이물질이 묻어 있는 경우가 여러 번 있었음. 생산과정에서 생긴 것 같지는 않고 운송과 정에서 문제가 생긴 것 같으니 운송과정시 좀 더 위생에 신경을 썼으면 좋겠다 -무형광타올의 흡수성이 떨어지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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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구 |
자장면이 맛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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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미인 |
메주가 해마다 좋았었는데, 이번 메주는 집에서말릴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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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모 |
“맑은 샘“ 샴프 향이 너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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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생태 |
부추에서 달팽이가 나와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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퀼트 |
1. 냉동돌미역의 품질이 고르지 않았고, 하얀 가루가 박힌 듯 지저분하여 먹기 어 려웠다. |






물품위원회 


2월 마을모임 답변
* 자연드림 독자 물품이 있었으면 좋겠다. 타매장에 산들촌 제품이 많이 있다: 자연드림이란 표기가 된 과자류가 개발물품으로도 공급이 되고 있습니다. 더 많은 물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까나리 액젓처럼 젓갈들이 많이 품절되었는데 구매가능한지?
-지난 겨울 숙성시기가 잘 맞지 않아서 품절되었던 젓갈류가 점차 공급을 늘려 가고 있습니다.
*바나나 후숙해서 먹기가 너무 어려워요. 참다래 후숙이 힘들었다(익지않고 썩어 버림)
- 바나나의 후숙기준은 후숙률 평균 90%이상 넘지 않을 것 (동절기 85%~90%, 하절기 70%~80%이내)이며 인위적인 후숙은 금지합니다.(후숙의 방법은 상세정보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계절별, 환경에 따라서 후숙의 정도가 다 달라서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청암농산쥬스 낱개 구입시 마개부근에 그냥 마시기엔 어려울 정도로 이물질이 묻어 있는 경우가 여러 번 있었음. 생산과정에서 생긴 것 같지는 않고 운송과 정에서 문제가 생긴 것 같으니 운송과정시 좀 더 위생에 신경을 썼으면 좋겠다 -이번 민원 때문에 생산지 불시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민원 사항을 시정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쥬스류는 저온살균하여 상온보관 1개월 경과를 지켜봐야 미생물이 번식하는지 알 수가 있다고 합니다.
*냉동돌미역의 품질이 고르지 않았고, 하얀 가루가 박힌 듯 지저분하여 먹기 어려웠다.
-이물질 관련 민원은 직접 이물질을 공급자편으로나 매장, 조합사무실로 보내 주셔야 합니다. 어느 제조과정에서 생긴것인지 알아 봐야 합니다.
나머지 민원사항은 개발, 개선, 시정물품으로 추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