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행복)생협 (2)월 (퀼트)동아리 보고서

구분

동아리명

동아리장(대표)

참석인원수

작성자명

작성일

퀼트

이상향

8

이상향

2/27

일시

2/5, 2/19

장소

사무실

참석자

이름

조합원

권용자, 김현실, 박영희, 손영주, 윤명이, 장은희, 이상향

비조합원

 

지원자

정은주(강사), 이경선(이사장)

주제

가족회의와 총회... “당신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내용

① 동아리내용

2월에는 장은희님이 새롭게 퀼트모임에 나오셨습니다. 나인패치바늘꽂이와 파우치를 만드셨습니다. 권용자님은 티포트 받침을 만드셨고, 김현실님은 가방을 만드셨습니다. 박영희님은 강아지필통을, 손영주님은 통장지갑을 만드셨습니다, 윤명이님은 가방을, 동아리지기는 앤과 앤디 2010년 달력을 만들고 있습니다..

② 주요 논의사항

2월의 안건지의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가족회의를 해보세요.: 가족회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에 대해 읽어보고 가족회의 중요성에 대해 실감했습니다. 가족회의를 통해 칭찬과 사랑이 가득한 대화를 나누고 가족의 가치를 깨닫는 계기가 되도록 합시다.

/ 2월의 일정(5,19일 퀼트모임, 9일 발기인대회, 20일 기후강좌, 24-25일 화장품동아리, 26일 고병헌강연회)/  총회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 - “총회는 생협이라는 법인의 의사를 결정하기 위한 기관이고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 총회는 최고 의사결정기관이므로 조합원의 의사가 충분히 결집된 가운데 개최되어야 한다. 또한 총회는 의결기관으로써 개최할 뿐만 아니라 각 조합원이 생협 상황을 잘 알고 임직원과 조합원이 잘 소통하며 조합원 상호간의 의식을 강화하는 의미도 겸비한 아주 중요한 회의이다. 단지 형식적인 회의나 이벤트가 되지 않도록 최고의사결정기관에 어울리는 민주적인 조합원 참여의 장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 외에 사무실을 퀼트까페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③ 조합원들의 반응

2월의 생활실천주제가 ‘가족회의’이고, 주요 논의사항도 ‘총회’에 관한 것이어서 합리적인 의사소통의 방법에 대해 관심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작게는 가족 간의 소통과 이해, 넓게는 조합원간의 소통과 유대강화는 건강한 상생을 위해 필수적인 행사라고 여기게 되었습니다. 생협의 법인화의 의미에 대해 궁금해 하셨습니다.

④ 동아리장의 평가

2월에는 ‘가족회의와 총회’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가족에게는 칭찬과 사랑으로 서로의 생각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조합원들 간에는 총회를 통해 조합이 추구하는 바를 확인하고 강화함으로써 좀 더 발전적인 대구행복생협의 모습을 만들어나갔으면 합니다.

물품민원

1. 냉동돌미역의 품질이 고르지 않았고, 하얀 가루가 박힌 듯 지저분하여 먹기 어려웠다.

2. 곶감에서 약냄새 같은 냄새가 났다.

3. 떡볶이 양념을 유용하게 잘 쓰고 있다.

4. 치즈떡볶이가 나왔으면 좋겠다.

5. 조랭이 떡국이 떡국으로도 떡볶이로도 만들기 좋고 맛있다.

기타

2010년 3월의 퀼트모임은  3월 5일(금), 3월 19일(금) 입니다.

앞으로는 첫째, 셋째주 금요일에 퀼트모임을 하기로 했습니다.

<선보일 작품>

1. 블랙원단패치를 활용한  작품들

2. 환경장바구니

3. 러시아 전통인형 "마트로시카"를 표현한 다용도 파우치

4. 아기 겉싸개 겸 이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