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에는 한마음영농조합법인에선 자연드림 매장으로 새송이와 꼬마송이를 공급합니다.

1..새송이 재배는  톱밥,팜믹스,콘코프,패화석을 섞어 수분함량 70%로 만든
배지
에서  15~20일 동안 두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2..배지의 영양분을 850cc 병에 자동방식으로 삽입 하여
121도의 고압살균기에서 90분간 찜-완전멸균.
이때 10%가량 영양감소가 있음.
완전멸균상태를 거치지 않으면 버섯균이 자연사균 때문에 자라지 못함.
완전멸균후 무균히터로 바람을 넣어 식힘 24시간 살균등을 켜둠

3. 식힌 병안에 종균을 넣음(종균은  감자영양분에 포자를 넣어 15~20일 배양후 만듬 )


4. 배양한 종균이 톱밥을 다먹는 기일이 40~41일 정도 소요.
이후 제일 먼저 먹은 윗 1~2㎝를 잘라내고 15일 정도 지나면
매장에 공급중이 꼬마송이정도의 크기가 됨

이때 온도는 일년내내 16도를 유지. 습도70~80%유지

크는 순서에 따라 하우스동을 달리 하여 재배


5. 이후 성숙할때까지20여일 소요(병하나당 큰송이 하나생산) 꼬마송이를 솎아주기함

시중생산자의 경우 병의 크기가 1,300cc로 이럴때 육질의 단단함 등이 떨어짐

마트의 경우 배지가 달린것을 판매하는데 배지의 유무와 신선도는 상관관계가 없다.

그대신 깍는 작업이 줄어듬으로 인건비가 줄어들어 생산단가가 낮아지는 효과가 있음.

이후 생산이 완료된 병속 배지는 유기질퇴비회사로 판매


2달이상이 소요되어야 손쉽게 가정에서 요리해 먹었던 새송이의 틀을 갖춘다는것에
함께한
분들의 말씀처럼 먹기전에 늘 감사의 마음을 가져야 겠습니다.

생협공급이 매출의 30%를 차지하게 되면서 농가수입이 안정되었다고 하시네요.
1차 생산자들께선 일하는 즐거움도 크시고,
생협같이 안정적인 공급처가 옆에 있어 든든하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