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마을, 동아리 모임별 물품 민원 내용

한실들

-춘장 맛이 종류별로 다르다.

-배와 무 종류는 바람이 들고 썩기도 해서 식감이 안 좋았다.

강산

-음성사과(주스용)가 박스의 아래위의 품질차이가 너무 심하다. 친환경 농산물의 제배특성   을 감안하더라도 너무 상품성이 떨어지는 것의 취급은 실망스럽다.

-팝콘옥수수를 취급해 주면 아이들의 간식으로 좋겠다.

-마요네즈의 기름에 짠 냄새

-감자찐만두의 질긴 것은 무말랭이인지 고기인지 알 수 없으나 먹기 힘들다.

-흑미 찐빵이 너무 달다 조금 덜 달았으면...

직장인

1. 감귤크기다 너무 크다

2. 쌍화차가 참 좋다.

3. 멸치,사과 = 용량의 다양화를 했으면 좋겠다(특히 국물멸치는 용량이 너무 작다

송현동

1.어묵식품안전지수를 보고 생협어묵에 대한 안전성에 대해 살펴봄 2.코코아 믹스의 양이 많은 것 같다. 3.우동면발의 쫄깃함이 적고 국물이 짜다. 4. 찹쌀 호떡믹스가 한층 맛이 좋아졌다. 5.대추차가 나오면 좋겠다. 6. 봄동이 맛있어요. 7. 동초 맛있어요.

달빛고운

네모당면이 길이가 더 길었으면 좋겠어요.

고시래기에 파리가 나왔어요.

고추냉이(색소 넣지 않은) 공급바랍니다.

코코아 분말의 활용도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표기해 주세요.

사계절

- 콩나물, 숙주가 항상 시들시들하다. 싱싱했으면 좋겠다.

- 돈가스소스가 달다.

- 분유가 덜 녹는다. 숟가락이 너무 작은데, 2단계는 컸으면 좋겠다. 숟가락만 따로 공급 할수 있어도 좋겠다.

햇살

1. 2가지 종류의 코코아를 겉봉투로 구분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리얼코코아)

2. 쌍화차 대형포장이 매장에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3. 함량이 높은 딸기잼을 원합니다. (70%이상)

4. 버섯소세지 맛이 예전과 달라진 것 같습니다. 쫀득함이 떨어집니다.

유천교

-청암농산쥬스 낱개 구입시 마개부근에 그냥 마시기엔 어려울 정도로 이물질이 묻어 있는 경우가 여러 번 있었음. 생산과정에서 생긴 것 같지는 않고 운송과정에서 문제가 생긴 것 같으니 운송과정시 좀 더 위생에 신경을 썼으면 좋겠다

-무형광타올의 흡수성이 떨어지는 것 같다.

다산

블랙커피믹스도 100개들이가 있었으면 좋겠다.

퀼트

1. 달콤홍삼 맛있어요. 좀 더 큰 포장용기 있었으면 합니다.

2. 어묵의 수입연육에 대한 좀 더 정확한 설명을 기대합니다.

3. 애호박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